유심 트레이, 끼우기 전에 한 번 열어 보세요
· 선불폰개통
- 핵심 요약
트레이 위치와 유심 방향은 기기마다 다릅니다. 원래 꽂혀 있던 유심의 방향을 봐 둡니다.
승인이 났는데 유심을 끼우는 데서 시간이 걸리는 분이 있습니다. 트레이가 어디 있는지, 어느 쪽이 위인지 헷갈리기 때문입니다. 미리 한 번 열어 보면 수월합니다.
트레이는 대개 휴대폰 옆면에 있고 작은 구멍이 하나 나 있습니다. 그 구멍에 핀을 곧게 눌러 넣으면 트레이가 조금 나옵니다. 핀은 휴대폰을 살 때 상자에 들어 있던 것을 씁니다.
트레이를 뺐을 때 이미 유심이 꽂혀 있다면 어느 면이 위를 보는지, 잘린 모서리가 어느 쪽인지 봐 둡니다. 새 유심도 같은 방향으로 올리면 됩니다.
요즘 휴대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을 씁니다. 오래된 기기는 규격이 다를 수 있으니 유심을 사기 전에 확인합니다. 억지로 밀어 넣지 말고, 걸리는 느낌이 들면 빼서 방향을 다시 봅니다.
